친구들과 함께 모두 모여 즐거운 여행을 떠났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모두들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다는..^^ 언제 또다시 이런 기회가 생길지 모르지만~ 되돌이켜 생각해보면 잘 다녀왔던 것 같다. 석모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되어서 우리는 석모도 들어가기 전 근방에 있는 펜션을 아주머니의 친절한 배려로 하루밤 묵고 그 다음날 석모도에 들어가게 되었다. 석모도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에 딸린 섬으로, 강화도 외포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다. 외포항에서 석모도 석포항 사이를 운항하는 배가 평일에는 30분 간격으로 다니고, 주말이나 휴일에는 수시로 다닌다. 석모도는 영화 시월애의 촬영장소로 유명하다고 한다. 김포공항 근방에 위치한 수협공판장에서 도미회를 사고, 수협공판장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