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2009년 11월 13일~14일 강화도에 위치한 동막해수욕장으로 바다여행을 떠났다. 회사 회식이어서 내 덕분에 저녁늦게 출발하여 깊은 밤 여기저기를 헤메였지만, 잘 도착한 펜션은 깔끔하고 이뻤다. 절친의 센스있는 안목으로 선택된 동막해수욕장에 위치한 '소라펜션'은 조용하고 바다 옆에 위치해 있었다. 물론.. 바다에 내려갈 수 없는 위치이긴 했지만...^^ 저녁에는 여행을 갈 때 필수품 중에 하나인 맛있는 삼겹살~!과 맛있는 한우&육우를 먹었다. 김포공항 부근에 위치한 수협공판장 내부에 있는 '비즈축산'에서 구입하였다. 마트보다 저렴한 가격과 직접잡은 고기로 인해 맛있는 육질이었고, 암돼지 1등급을 취급하고 있었다. 도매 정육점이라 상점을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은 거래처등록을 하면 보다 저렴한 ..